
궤양성 구내염에는 '폴리크레줄렌' 성분 약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 등 궤양성 구내염이 빠르게 나으려면 보통 폴리크레줄렌 성분의 바르는 약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알보칠이 이에 해당한다.
폴리크레줄렌은 살균소독제로 다양한 세균, 곰팡이 박멸 효과가 있다. 또, 해당 부위의 출혈을 막고 손상된 세포를 파괴해 새로운 조직 형성을 촉진한다. 다만, 폴리크레줄렌 성분은 산성이 강해 치아나 눈 등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궤양이 큰 곳에 사용했다간 오히려 역효과
알보칠은 '폴리크레줄렌'이란 항균 성분을 농축시킨 약이다. 알보칠은 산성을 띠는데, 상처 난 부위에 있는 균, 손상된 조직을 화학적으로 제거한다. 구내염 자체를 치료하는 약이라기보단 살균제에 가깝다. 실제로 구내염 병변에 알보칠을 바르면 빠른 속도로 하얗게 변하면서 제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만, 입속 궤양이 크게 생겼다면 알보칠 사용은 피해야 한다. 궤양이 클 경우, 제거되는 손상 조직도 그만큼 커지기 때문이다. 보통 입속 궤양은 쌀알 정도의 크기이다. 이 정도로 작은 크기의 손상 조직은 제거되는 것에 문제가 없다. 오히려 조직 재생을 돕는다. 반대로 궤양이 큰 곳에 사용하면 많은 조직이 제거돼 오히려 상처 치유가 잘 안된다. 상처가 클수록 몸의 재생능력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강산성인 ‘알보칠’, 잘못 쓰면 점막 손상될 수도
알보칠 구성 성분인 폴리크레줄렌은 괴사·변형된 조직만을 응고시킨 후 이를 탈락시킨다.
다만, 입속 궤양이 크게 생겼다면 알보칠 사용은 피해야 한다. 궤양이 클 경우, 제거되는 손상 조직도 그만큼 커지기 때문이다. 보통 입속 궤양은 쌀알 정도의 크기이다. 이 정도로 작은 크기의 손상 조직은 제거되는 것에 문제가 없다. 오히려 조직 재생을 돕는다. 반대로 궤양이 큰 곳에 사용하면 많은 조직이 제거돼 오히려 상처 치유가 잘 안된다. 상처가 클수록 몸의 재생능력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강산성인 ‘알보칠’, 잘못 쓰면 점막 손상될 수도
알보칠 구성 성분인 폴리크레줄렌은 괴사·변형된 조직만을 응고시킨 후 이를 탈락시킨다.
상처 부위에 상피세포가 새로 돋아나게 유도하기도 하나, pH0.6인 강산성이라 잘못 쓰면 구강 점막이 손상될 수 있다.
이에 알보칠을 사용할 땐 한 번에 많은 양을 도포하지 말고. 소량을 면봉에 적셔서 여러 번 반복적으로 발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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